Info Desk with Birdcall

Info Desk with Birdcall

자신만의 일을 한다는 것, 커리어를 오래 지속한다는 것, 한 산업을 깊게 경험한다는 것.
산업은 다를지라도, 우리가 마주하는 고민은 같을지도 모릅니다.

4월 2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버드콜의 ‘인포 데스크’ 프로그램에서 함께 나눕니다. 커피 산업 전반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 자신만의 일을 시작해 보려는 분, 혹은 다른 분야와의 연결을 통해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CeedSeries는 생산자의 로스팅된 커피를 받아 소개하는 경험을 설계하며, 동시에 커피 트레이딩 에이전시로 기능해 오고 있습니다.

산업 안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오래 이어갈 수 있는 커리어를 만들어 가는 고민은 끊임없이 계속됩니다. 그 연장선은 이번 ‘인포데스크’ 프로그램으로 이어집니다. 각자의 호기심에서 출발해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버드콜의 ‘인포 데스크’ 프로그램에서는 CeedSeries 운영자의 짧은 소개 이후, 보다 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직업과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질문은 많을수록,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가벼운 질문이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시작하기도 하고, 사적인 고민이 모두가 공감하는 질문이 되기도 합니다. 각자의 호기심을 출발점으로 세션을 진행합니다. 


+ 시간과 장소
- 시간: 4월 2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9시 

- 장소: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12길 10-7, 1층 버드콜 


+ 대상
- 커피 문화와 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 

- 자신의 업을 스스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 

- 여러 업계 종사자와 이야기 나누고 싶은 사람

 
+ 진행
Celi Cha |
커피 소싱 트레이더이자 바리스타로서 커피 농부들과 협업해 커피 경험을 설계한다.

+ 신청
버드콜 키오스크(birdcall-kiosk.online)에서 결제

버드콜 | 버드콜은 주로 서재로 기능하고 가끔 교실로 기능한다. 서재에서는 예술과 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과학, 요리, 어린이 문학 등의 자료를 수집하고, 교실에서는 분야와 연령에 제한 없는 프로그램을 열어 생각을 나누고 실습한다.